- 하나님 안에서
- 2012/06/29 09:43
특새 마지막 날. 감기로 인해 목은 걸레가 되었다. 최근 이렇게까지 목이 안 좋았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러한 나를 부르셔서 예배를 섬길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다는 것.그렇게 하나님께 찬양 드리는 것만으로 더이상 바랄 것이 없다.모든 것은 허락하신 때가 있듯.오늘 예배가 내 생애 마지막 예배인것처럼. 그렇...
나 같은 사람이 지금 찬양을 하고 있다는 것은 기적이다.불과 몇년전만해도 나에게는 전혀 상관없는 다른 나라 이야기였다.그리고 수많은 귀한 동역자를 만나게 하셨다.그것은 모두가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하심.언제나 있는 모습 그대로 진실된 고백을 드리길 원한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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