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의 Love Story" POP싱어 감사제 하나님 안에서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이다.
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지존하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니. (시9:1-2)


그 동안의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찬양하는 싱어감사제. 
풍성한 나눔과 찬양이 흐르는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엄마미소 지으며 음식을 만드는 귀한 친구 은정이.





시집가도 될거같은 포스. 아름이.




막둥이 다컷네. 가슴 뭉클.




다람쥐도 열심히 룰루




총각 훈훈하구먼.






정겹게 음식하는 새댁들. 




요거요거 어디한번 해볼까. 칼든 유진간사님. 




나 많이 배고팠옹. 영덕군. 





메인쉐프와 수석보조 막둥이.




사랑한다.





커피내리는 여자.





이번 감사제에는 하나님과의 Love story라는 주제로 하나님과의 사랑이야기와 찬양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매일 먹고 싶다.






어린 동생들의 열정적인 요리.





집사님들이 음식도 후원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풍성한 식사시간.














그리고 하나님과의 사랑이야기를 나누고 그 때를 기억하는 찬양을 부릅니다.












내 인생에 가장 특별한 찬양.







진실한 마음의 고백.





하나님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한 명 한 명의 고백이 너무나도 귀합니다. 









우리의 고백들이 모두의 동일한 고백이길 원합니다.





















오늘의 이 고백을 하나님은 듣고 계십니다.











하나하나 소중한 사연들.






오늘 감사제를 통해 다시 한번 우리를 살리신 주님께 감사하며 가슴에 새깁니다.

그리고 모든 동역자가 한 몸으로 한 곳을 바라보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고전12:26-27)














덧글

  • 920212 2012/09/23 00:13 # 삭제 답글

    헛... LTE급 스피드... 굴욕사진같지만 감사합니다. 소중한 추억 남겨주셔서!
  • 웃구사세 2012/09/23 23:01 #

    진솔한 찬양 감사 :)
  • 차대벙 2012/09/24 17:06 # 삭제 답글

    캬 좋네요
  • 웃구사세 2012/09/28 15:19 #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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