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연애할 때" _ 사진 잘 찍는 윤서 삼촌. 사진에 미치다.







특별한 인연으로 책표지 촬영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프로필 사진촬영이었는데 사진이 잘 나와서 표지에 쓰이게 되었죠.









워낙 제가 좋아하는 분이라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습니다.




윤서에게 해주는 엄마이야기.

두근 거리는 가슴으로 읽었습니다.




윤서 삼촌들 이야기가 잠깐 나오는데 거기 나오는 삼촌 중 하나가 저이고요. 











윤서도 엄마와 같은 자리에서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굉장히 편안히 촬영한거 같지만 철이 들어서인지 부쩍이나 비싸진 윤서는 왠만해서는 포즈를 잘 취해 주지 않습니다.













놀아주면 완전 신나하지요.












"우리 이렇게 친해졌는데 얼굴 잊기 전에 또 보자구!"
































덧글

  • 리퀴드 2012/08/20 10:39 # 답글

    서점에서 봤을 때 책 표지사진 분위기가 참 조용하고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
    책은 아직 못봤는데.. 조만간 봐야겠네요 ㅋ
  • 웃구사세 2012/08/20 12:40 #

    책 완전 강추입니다!
    아이에게 전하는 엄마이야기.
    아이-엄마-그리고 엄마의 엄마.
    소소한 이야기 속에 따뜻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 2012/08/20 11:0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8/20 12:4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엄끼 2012/08/27 17:43 # 삭제 답글

    오! 표지 사진 님이 찍은거? 표지 좋더라. ㅎ
    책 샀는데 아직 못 읽었다능. -0-;
  • 웃구사세 2012/08/28 09:18 #

    맞습니다~ 제가 찍었지요. 윤서사진은 아니고 임경선 씨 사진만 제가 촬영했지요. ㅎㅎ
    책 좋아요. :) 재미나게 읽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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