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에 런던에서 공수해 온 갤럭시S3를 만져 보았습니다.
1. 좋다. 깔끔하고 잘 빠졌습니다. UI도 매력있구요. 삼성에서 꽤나 열심히 준비한 느낌이 팍팍.
2. 특이한 기능을 대폭 넣었습니다. (모션을 활용한 기능... 카메라를 이용한 기능... 음성을 이용한 기능 등등) 하지만 얼마나 사용자가 편하게 자주 사용할지는 미지수. (개인적으로는 배터리도 그렇고 대부분의 기능을 disable 하는 경우가 많기에)
3. 최적화는 안드로이드폰 중에서는 삼성이 가장 잘하는 것 같습니다. 쌩쌩 잘 돌아간다는 느낌.
(옵티머스 LTE2도 램2기가 영향인지 참 좋았던 기억이.)
4. 디스플레이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아몰레드보다는 IPS 패널을 선호합니다.
5. 앞으로가 기대됨.
- 지금 당장은 그렇게 편해보이지 않아도 기능을 계속 확장하고 다듬고 좋아지질거 같은 인상을 받았음.
- 새로운 UX를 만들기 위해 엄청 노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카메라를 통한 사용자 편의성 제공 눈을 인식해서 화면이 꺼지지 않는 등 인텔리전스를 대폭 강화하려는 느낌.
- smart 기능이 다른 app들과 확장되면서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 팝업 플레이도 인상적이 었음 영상을 보면서 다른 짓을 할 수 있도록 화면에 일부에 동영상 플레이를 위치.
(카톡하면서 미드 감상 가능. 화면이 더 크면 더 유용한 기능일듯. PC 같네...)
배터리 폭발등 초기에 잡음이 좀 들리긴하지만 얼마나 팔릴지 기대되네요.
smart phone 너무 빨리 진화해 ~ 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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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옴레기의 상처를 딛고 많이 성장했죠~ 후훗
저도 옴레기 잘 사용했던 기억이 .... 튜닝하려고 발버둥
르테만 - 르테판 - LTE판
이미지 탈피 ~
대단하네요.
특히 구글 레퍼런스 폰을 만들면서 엄청나게 많은 것을 배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엑시노스의 경우도 애플 칩을 만들면서 많은 노하우를 얻었다고 하더군요.
외부기술을 이용해서 내부기술의 품질을 잘 끌어 올린것 같아요.
이유인 즉슨
애플의 품질 검증 과정이 상당히 꼼꼼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튜닝이 잘 되었고 그런 것들이 삼성 자체 칩 기술력에 도움이 준걸로~
그리고 동영상 문제라면 코덱이슈일 수 있습니다. 예전에 삼성제품에 코덱이슈 때문에 재생 안되는 경우 꽤 있었습니다.
마이크 부분이라던데요
여튼 마이크가 폭발했다면 다행인건가요? -.-;;;
조사 들어갔다고 하더군요
블랙컨수먼지 아님 제품결함인지 빨리 나와야 사람들이 사든지 말든지 할 것 같아요 ㅎㅎ
배터리양 - "난 이만 집에 갈거야!! 흥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