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동역자와 오랜만에 MT!
한남동 여선교회관에서.
POP에게 늘 많은 가르침을 주시는 신용길 목사님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아름다운 율동으로 축복하는 두 지체 :)

그들은 환상의 커플!
믿음의 가정 이루시길 -_-;;;;;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준비한 케익입니다.



목사님 늘 감사합니다. :)



게임설명 중! -.-
목사님 늘 감사합니다. :)
게임설명 중! -.-

풋.
너무 흥이나 몸으로 찬양~~~
음침한 곳에서 찬양으로 섬기는 우리 막둥이
뜨거운 말씀 기도 찬양이 이어집니다.

지금은 기도의 때.
간절히 부르짓습니다.








새벽4시가 넘어서야 뜨거운 찬양이 멈추었습니다.

새벽4시가 넘어서야 뜨거운 찬양이 멈추었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하모니로 기도한 우리들.
마무리 인도하신 김정애 감독님. :)
사랑하는 성수형.
휴가를 마치고 앙골라로 돌아갑니다.
우리 태현이 생일 축하도 하고요.
항상 밝은 한별이.
은근 잘 어울리는 두 형제 -_-;;;
늦게 아침에 온 미향이 밝은 미소로 화답합니다.

요! 이렇게 우리 엠티는 마무리 됩니다.
너무 좋은 시설에서
너무 좋은 사람들과
말씀! 기도! 찬양!
행복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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