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이 아쉽지만. 하나님 안에서













그건 나의 인간적인 생각일 뿐이고.

앞으로 그곳에서 너를 통해 하나님께서 하실 일 들을 기대한다.

넌 정말 좋은 선생님이 될거야. 그리고 2세 정말 축하해!!!!



너의 앞 길을 진심으로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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