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 선거날. 하나님 안에서





햇살좋은 날 

예배드리고 

자리가 없어 계단에서 밥을 먹던 우리들. 







"에헤라 뭐할까나~~"









"형 저도 저런 일반 팀이 부러워요." 하던 준휘.

팀장으로써 뜨~끔.






결국 우리는 이날 각각의 길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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