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강릉 나들이. 나의 일상 속에서



강릉에 온 것이 마냥 즐거운 석훈이.





바닷가 나들이에서 마이 브라더.





금산항에서. 산책 중.
















바다를 너무 좋아하는 서쿠니.

















거만 서쿤.

















엘빈. 예전에 친구들이랑도 왔던거 같은데.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 한 잔.





두 모녀 사진 한 장. 






짧은 나들이를 끝내고 집에 돌아오는 길. 




소소한 강릉에서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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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개숭 2009/12/28 22:14 # 삭제 답글

    강릉 다녀오셨단 이야기는 들었었는데-
    사진보니깐. 좋아보여요! 바다가고싶다 *_*
  • 웃구사세 2009/12/29 10:39 #

    간만에 바다가서 바람쇄니가 좋더라. 좀 춥지만.
    강릉으로 오세요~~ :D (홍보대사마냥.)
  • 김정향 2009/12/29 11:27 # 삭제 답글

    우와~
    저도 크리스마스 저녁에 강릉갔었는데 가족여행으로요~ ㅋㅋ
    강릉 참 좋은 곳이더라구요^^
  • 웃구사세 2010/01/01 13:32 #

    오오오오 ~ 좋았겠어요^^ ㅎㅎ
    괜히 강릉에 오셨다니 방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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