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주 _ 미니애폴리스 Part2 여행갈까?





미국출장 Part2 

가족과 함께하다.






오오. 은재는 완전 여기가 마음에 드나 보다.





아침햇살 속에 비행기.





신나는 아침 식사! 

이곳 호텔아침 제법 괜찮다. ^^ 






은재랑 제법 친해졌다. 





프레임 속의 프레임





월마트.!!!!

왜 미국 다녀온 사람들이 그렇게 바리바리 사오는지 알 수 있었다. 





아이폰. 

AT&T 서비스에 가입해서 의무 사용하면 제법 저렴하다. $99

네트워크시간에 배웠던 거대 통신회사. 



이 곳 월마트는 정말 없는게 없다고 할 정도다. 

그 규모에 놀랐다. 

그리고 너무 다양한 물건들이 저렴한 가격에. 

난 운동화, 농구공을 샀는데 마음 같아서 몇 개 더 사고 싶더라.

그리고 Acer 넷북이 완전 마음에 들었는데 못지르고 그냥 온게 조금 아쉬웠다. 

$299인 완전 착한 가격이더만.

형 이야기를 들어보니 사람들의 월마트에 대한 인식이 참 좋더라.

이쪽 리테일러에 컨택되면 수출물량이 장난아니겠어.

물론 가격만 착하다면.

월마트는 싸다. 그리고 품질 보증이 확실하다. 이러한 인식이 있는 것 같다. 

 





은재에게 subway에서 샌드위치를 사주었음.







미네소타 주립대학이 있어서 가 보았다. 

셀프파킹 문화가 일반적인가 보다. 

찬영이형은 각 대학들이 궁금한가보다. ㅎㅎ

박사님 답게 관심사가 확실!








은재 컨디션이 안 좋은지 때쓴다. -_ㅠ





교정이 썰렁하다. 




기념샷.

찬영이형네는 정말 화목한 가정같았음. 

여행도 좋아하고 

사진찍는 것도 좋아하고 

미국에서 알콩당콩 재미나게 꼭 학생처럼 (사실 학생이기도 하지만)

보기 좋더라. ~







"자자 삼촌이랑도 한판찍어주오."





은재는 먹을 것으로 달래주었다. 

전날 무리해서 운전해서 온 탓인지 형은 조금 피곤해 보인다. 

귀가 안좋다는데 이제 다 나았으려나 모르겠네.




잠이 약간 덜깨긴 했지만. 

조금씩 정신을 차려가는 은재.

크크. 얼굴보면 다양한 사람이 나온다. 

할아버지. 찬섭이형. 찬영이형. 

여튼. 귀엽다. 






스타벅스 커피 정말싸다. 

3000원 정도하나. 

우리나라에서는 5000원이 넘었을텐데

난 커피가 너무 좋다.





한가로운 카페. 

학생들. 

왠지 대학의 느낌도 괜찮다. 

미네소타 주립대학이라면 거의 열손가락안에 들거라고 했다.




형은 의외지만 사진을 찍어달라는 주문을 많이한다. ㅎㅎ






나도 한가하니 한 장.

형네 식구들 못 만났으면 내 사진은 정말 거의 없었을듯.
 



이곳은 하늘이 참 좋다. 

날씨가 추워서 그런가 청명한 하늘 그대로다. 










은재 제법 모델 포스가. ㅎㅎ











"아이 추워."






믿음의 행복한 가정





이 곳 학교를 돌아다니면서 느낀점.

참 크다.

특이하게 학교가 강을 걸치고 두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풋볼경기장이 인상적인데 이 대학팀이 꽤나 유명하다고 한다.






미네소타 주립대학 인증샷.






들어가면 혼날까봐 살짝 걸터서 놀고있다.




파닥파닥.






결국 들어갔다. 

"은재야 이제 그만 갈까?;" 







미니애폴리스 홈페이지 들어가보면


City of Lakes 라고 명명되어있는 만큼. 

호수가 정말 많다. 

남서쪽으로 조금 내려가 호수들을 맞이했다. 

크. 정말 깨끗하네. 





우리나라 갔았으면 주면에 온통 모텔과 음식점이 즐비하겠지만. 

여기는 요트 선착장 딱 하나밖에 없다. 

이런데서 조깅하면 정말 좋겠더라.












주변에 그냥 여유와 한가로움이 느껴진다. 







신나는 점심시간.













먹을 것도 많고 참 좋다. :)





여긴 가을 물씬.










행복한 아빠와 아들의 모습








함께라는 이순간 너무나 소중하다.





어느덧.. 석양이 건물에 물들었다. 

석양이 물들다.








하루 마지막을 Mall of America로 향했다. 

그래도 이곳에 왔으니 한번 들러볼겸 그리고 기념품도 몇 개 살겸.



폼은 그럴싸했는데 사진 결과물은 영 별로 였다. 





크. 놀이공원에서는 이런 사진 한 번 찍어 주셔야지.


Mall of America는 안에 먹을 곳이 다양하게 있다.

사실 이곳 푸드코트 음식은 별로 였다.  




재미있는지 벌써 3번째다.






크. 은재녀석은 렌즈를 잘 보지 않는군.

이들 가족 덕분에 너무 편했던 하루.

자동차로 편하게 쇼핑도하고 구경도 하고.

뚜벅이 전문 여행가인 나에게 참 감사했던 그 날의 기억들.




미국은 차를 렌트해서 다니면 좋을 듯 싶다.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의 주인공처럼 대륙을 횡단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물론 걸어서 다니는 것도 좋지만. 

네비게이션과 함께 다니니까 참 편하긴 하더군. 

 










이제 미국도 마지막이다.

첫 방문 치고는 너무 느낌이 좋았던 3일.

어쩌면 항상 여행자의 모습으로 살면서 좋은 것만 느끼고 싶은건 내 욕심인가.



어쨋든 다음에 또 기회가 있다면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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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혜영 2009/11/03 01:48 # 삭제 답글

    좋았겠다 *.,* 은재네도 건강해 보이구 ㅋㅋ 다음에 휴가 꼭 내서 한번 더 다녀와 오빠네 있을때~
    아우아우 부럽!!
  • 웃구사세 2009/11/03 13:33 #

    으하하. 그러니까~ 좋더라구.
    다음에 다 같이 한번가자!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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