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예배 이모저모 (모모카잉) 하나님 안에서



미얀마땅으로 떠나는 준휘. 

멋진 녀석. 자랑스럽습니다. 






미얀마에서 온 모모카잉 수술이 잘 되어 너무 다행입니다. 


우리 교회가 세상속에서 작은 섬김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아이의 삶 속에 축복이 넘쳐나길 바랍니다.










해맑은 천사의 미소.






신목사님의 인도네시아 구제사역보고.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미션 컴플릿!




오늘은 모두가 훈훈한 저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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