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그룹, C그룹 연합팀모임 하나님 안에서



항상 유쾌한 박작가님.







폰 배경으로 지정된 남친 사진을 들이밀며

"찬란아, 이제 됬지?"







다들 기분이 좋다~



















벌칙도 수행하시고 ~ 







빛 먹은 찬.








그녀는 인터뷰 중?







은명이 너무 느끼신다.







힘이 장사?











흑기사하시는 우리 쑹우형.








이분들은 바로 다름아닌 윷.










에헤라 ~ 


오늘도 즐거운 팀모임.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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