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Spring Awakening, 2009)을 관람하다. 세상 속 이것저것






디오스타 이후에 오랜만에 본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

청소년의 성문제. 교육에 의한 잘못된 관념.

억압된 사회속의 욕망의 표출.

꽤 만족스러운 공연이었다.

특히 노래가 아주 감각적이고 좋았음.

두산아트센터는 생각보다 작아서 배우들의 호흡이 하나하나 잘 느껴졌었고

아주 깔끔하게 잘 지어놨더군.

뮤지컬의 매력은 배우의 에너지가 현장속에서 쭉쭉 느껴지는 것.

특히 몇몇 배우들은 아주 인상적이었다. 노래도 껄쭉하니 느낌이 살아있고.

간만에 즐거운 이들과 즐거운 휴식 굿.















덧글

  • 박소연 2009/09/03 21:26 # 삭제 답글

    오빠 안녕하세요ㅋㅋㅋ 사진 가져갑니당♬
  • 웃구사세 2009/09/04 15:56 #

    오 소연 친히 왔구나!
    착하네 이번엔 흔적도 남기고 ㅎㅎ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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