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렁뚱땅 보게 된 지아이조(전쟁의 서막)
역시 단순한 얙션에 볼거리들이 풍부하다.
그리고 역시나 이병헌의 활약.

상당히 매력적인 스톰 쉐도우 역할을 맡았다.
어두운 과거가 있는 그는 앞으로 나올 시리즈에서도 상당히 비중있는 악당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크다.

도대체 몸은 어떻게 만든 것이냐.

아쉬운 점이라고 하면 보통은 악당이 상당히 세고 착한 녀석들이 약한게 일반적인 구도인데
이영화는 어찌된것이 착한 녀석들이 너무 세다. (완전 신무기로 무장함)
도망다니는 악당이 안 쓰러울 정도. ;
(위의 장면도 보면 누가 악당인지 모르겠다. -_-;)

또한 이병헌을 보면서 놀라웠던 점은 영어가 꽤나 자연스럽고 유창하다.
미리 준비를 많이 한 둣 했다.
어쨋든 개인적으로 지아이조는 8.3점 정도를 주고 싶다.
단순한 액션으로 킬링타임하기 좋은 영화. 극장에서 보는게 훨 나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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