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패밀리데이 하나님 안에서

오늘 찬양인도는 우리 어깨결님께서. 
하핫 감사했어요. 
새로운 방식의 찬양인도 ㅎㅎㅎ 


기타로는 진균이가 수고해주었습니다.
정말 예전 중고등부때 골방에서 피아노와 기타 치며 찬양하듯.


건반은 우리 싱어팀에 보배 재경이가 수고해주었고요. :) 


한 소절씩 이어 부르기도 하고요. 우후훗. 



찬양하는 것은 언제 어떤 자리이든 참 즐겁습니다. 



사진도 한 컷 찍어주시고




새로운 얼굴들과 함께라 더 즐거웠던 시간.


광일이 거의 새 얼굴 수준. ㅎㅎ 
뒤에 귀여운 브이질 윤달프 -_-v



찬란이 동생 맞나요?
인터뷰중에 사진기 들이대자 샤방한 브이를 날려주시네요. 



씅우형은 오늘 참 기분이 좋아요. 
3분의 자매님을 데려오셨거든요.
곧 등업예정. 
7명 더 채우면 싱어간사... -_-;;;;;;;



오늘의 대박 이벤트.
율동 배틀 ㅋㅋㅋㅋㅋ
여름성경학교하는 기분이였어요. ㅋㅋㅋㅋㅋ



우승자 진균형제의 여친사마! 
(정은?)




비 엄청 쏟아지는 날.
두런두런 조촐하지만 우리들의 싱어패밀리데이 크~ 




행사 끝나고는 여기저기 기념 촬영 ~ 



제가 초대한 류지원이라는 녀석입니다. 
오랬동안 팀을 함께 했어요. 
(간사님이 계속 대리고 다님 ㅎㅎ)



오늘 하마터면 진균's 데이가 될뻔 했었죠. (-┏)



우리는 20~기~에요!


형 알면 알수록 대단해요. ㅠ_ㅠ 

늦게까지 남으신 분들과 사진찍기 놀이.




자자~ 2차는 커피한잔하러 고고.


비오는 날 늘보에서 커피 한잔. :D




이렇쿵 저렇쿵한 우리 싱어들의 그 날은 저물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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