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운 얼굴들. 하나님 안에서








"오빠아아아아~!!!"

설마 나?

팀 개편하고 만났는데 어찌나 방갑게 불러주던지 ^^;

다들 잘지내고 있는거 같더라.


2008.05.24 리더모임 가는 길에.




덧글

  • 유썬 2008/06/19 10:34 # 삭제 답글

    오호호호호오빠.~~~~~~~~~ㅋㅋㅋ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