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_구제사역 하나님 안에서





 
 
 
 걱정 반  설레임 반...
 
구제사역을 위해 달려온 동역자들입니다.
 
 
 

 

 
 
 
 
생각했던데로 골목은 비좁고....
 
마치 그곳 사람들의 어려운 생활처럼 뒤엉킨 전신주가 보입니다...
 
 

 
 
46세의 나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 야위신 아주머니를 보니 가슴이 아픕니다...
 
우리들은 어떤 말을 건네야할지...
 
 머리속으로만 맴돕니다...
 
 

 
 
아주머니의 말씀에 모두가 귀 기울입니다..
 
병약한 심신과 희미해진 신앙에 대한 이야기..
 
간경화로 7~8년전부터 고생하셨고...
 
신앙을 멀리하게 되었다는 말에 가슴이 아픕니다...
 
 

 
 
 
간사님의 연주와 함께 ......
 
위로해드리기위한 찬양과 기도가 이어집니다...
 
 

 
 
성탄절 구제사역은 이렇게 짧게 끝났습니다...
 
각자 많은 생각과 느낌을 담고 발걸음을 뒤로 합니다...
 
정말 얼마 안되는 시간... 오래 함께하지 못한것이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좁은 방안을 가득 채웠던 사람들이 떠나가고 ...
 
 
.....
 
 
외로움과 아픔을 밀려올 시간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
 
 
건강의 회복과 신앙의 회복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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