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부야의 100엔 회전식 스시집 ~
스시 무지하게 먹었다 ~~ 후훗
무지 유명한 집이라 ~
기다리는 줄이 너무 ~ 길었던곳
주방장들의 신나는 초밥만들기~ 외침이 아직도 귓가에 선하다..

어렵게 찾아가 JAZZ SPOT J 라는 째즈클럽.
신주쿠의 20년된 명소라고 하여
평소 음악을 좋아라하는 나는 힘들게 ~ 찾아나섰다.
책자에 이지점 부터 400m뒤라는 표기에 그만... 무작정... ㅠ_ㅠ
정말 길 물어보고 무지하게 걸었다 ㅡ.ㅜ
길에서 만난 일본여자 영어 참 잘하더이다 ~
왠지 영어 못할거라는 편견을 팅 ~~
그리고 길에서 만난 아주머니들~ 한국에서 왓다니~ 욘사마 얘기를 막하시더라
어쨋든 건그렇고~
맥주와 함께
여독을 풀어주는 째즈 선율 ....
그들의 자유로운 연주만큼
내 마음도 자유로웠다.
여러 잡지나 방송에 소개될 만큼 수준높은 연주를 들을 수 있었다.
아담한 클럽이라 더 좋았던 느낌..
마지막 공연끝나고 여자 보컬이 손님모두에게 인사를 하는게 인상적이였다.
뭐라고 칭찬해주고 싶었지만 --; 일본어라곤 욱~.
째즈듣겠다고 무지 고생했지만 그만큼 가치있었던 하루.
신주쿠의 20년된 명소라고 하여
평소 음악을 좋아라하는 나는 힘들게 ~ 찾아나섰다.
책자에 이지점 부터 400m뒤라는 표기에 그만... 무작정... ㅠ_ㅠ
정말 길 물어보고 무지하게 걸었다 ㅡ.ㅜ
길에서 만난 일본여자 영어 참 잘하더이다 ~
왠지 영어 못할거라는 편견을 팅 ~~
그리고 길에서 만난 아주머니들~ 한국에서 왓다니~ 욘사마 얘기를 막하시더라
어쨋든 건그렇고~
맥주와 함께
여독을 풀어주는 째즈 선율 ....
그들의 자유로운 연주만큼
내 마음도 자유로웠다.
여러 잡지나 방송에 소개될 만큼 수준높은 연주를 들을 수 있었다.
아담한 클럽이라 더 좋았던 느낌..
마지막 공연끝나고 여자 보컬이 손님모두에게 인사를 하는게 인상적이였다.
뭐라고 칭찬해주고 싶었지만 --; 일본어라곤 욱~.
째즈듣겠다고 무지 고생했지만 그만큼 가치있었던 하루.








덧글
修身齊家萬事成 2006/02/11 22:24 # 답글
노래가 참 좋구나, 네게 참 잘 어울리는 노래같다.
º♣ŁØцЁ♣º 2006/02/16 14:46 # 답글
오와~ 지금은 일본으로 건너가계신거예요? 부럽~ ㅋ인사동에도 일본식술집이 있는데, 참 분위기 좋다는-ㅂ-○
참 그리고, 저랑 동갑이셨어요~? 완전 더 방가운데요? ㅋ
이제 얼음방에서 친구먹고 지내야겠다 싶어요-ㅂ-○
일본에서의 생활은 어떠세요~?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빨강머리앤♡ 2006/02/20 16:52 # 답글
그런게 배낭여행에 재미죠, ^^;;후쿠오카는 안가시나요? ^^;;
웃구사세 2006/02/27 09:46 # 답글
빨강머리앤♡>> 후쿠오카도 ~ 가고 싶어여^^ 다음에 갈땐 그쪽 고려중이죠~러브>> 구정때 일본다녀온거 ^^ 방가워요~ ㅎㅎ
修身齊家萬事成>> 노래 좋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