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차 대만선교 에피소드 #2 하나님 안에서








가족

그리고

가족같은 사람.





류지연양은 떠나기 전까지 어떻게 어떻게 아 몰라를 연발하며 걱정했다.

팀장 섬김으로 마음 고생이 많았으나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돌아온듯.

게이트 앞에서 만난 방가운 얼굴들. 







사진을 보고 있노라하니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 점점 많아지는 것을 느낀다.






디지털스트림, 디지털전환 시범사업에 컨버터 공급 흥미로운 IT











내 새끼가 이제 한국에도 뿌려지겠구나. 

회사를 다니면서 가장 보람되게 일했던 제품. 

훈훈해. 크크. 






와. 나의 일상 속에서



가슴 터지겠다.

벅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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